모든 이들은 각자 그들의 상상력과 관심을 사로잡은 가장 좋아하는 코인이 있기 마련이다. 암호화폐 팬덤은 그들이 아끼는 프로젝트가 이 시대 최고의 프로젝트임을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 통해 암호화폐의 풍성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얼마나 맞을까? 그냥 열기만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인의 실제 전망은 어떠한가? 한번 살펴 보자.

 

고유한 가치 제안이 있는가?

 

우선, 그 프로젝트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인에 관해선 잠시 생각을 멈추어 보자. 그 프로젝트가 다른 프로젝트는 할 수 없는 무언가를 정말 하고 있는가? 다른 경쟁자들과 스스로를 구분할 수 없는 단순한 지불 코인은 아닌가? 해당 업계의 다른 많은 코인들처럼 기본적은 스마트 계약 플랫폼은 아닌가? 또 다른 뱅킹용 원장 혹은 프라이버시 코인은 아닌가? 무엇이 그 코인을 구별 지어주고, 특별하게 만드는가?

 

블록 크기를 확장할 수 있는가?

 

거의 주목 받지 못하는 측면 중 하나는 확장성 문제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려고 할 때에 해당 네트워크는 제대로 기능할 것인가? 이 분야는 구태의연한 대답과 고려할 가치가 없는 이론들로 가득하며, 프로젝트 성장의 모든 단계를 수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실현 가능한 계획은 거의 없다.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 이 문제는 빠르게 발생하며, 많은 탑 코인들이 확장성 이슈로 인해 거의 사용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자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충분한 개발 기술과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가?

 

모든 이들은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가 업계 최고의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그들이 맞을 때도 있다. 그렇다면 자금은 어떠할까? 해당 프로젝트가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갖추고 있는가? 기부금이나 자원봉사를 구걸하고 있지는 않은가?

 

비즈니스 파트너십이 형성되고 있는가?

 

이는 암호화폐 분야의 많은 프로젝트에서 누락되는 핵심적 측면이다. 바로 경제적 네트워크 구축이다. 너무나도 자주, 암호화폐가 가진 풀 뿌리적 성질은 결국 팬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코인의 영광을 외치면서, 비즈니스 통합이 자연스럽게 올 것이라는 기대로 이어진다. 풀 뿌리 로비가 확실히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 팀이 다른 사업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전략과 장기 목표를 염두에 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성장할 만한 프로젝트를 구별할 수 있는 진정한 방법이다. 바로 실제적 사용의 토대를 갖추었느냐를 확인하는 것이다.

 

해당 코인의 타겟층을 위한 실제 사용 측면은 어떠한가?

 

이 마지막 포인트는 종종 무시되곤 한다. 해당 코인이 주요 이점과 사용 사례와 누가 이 코인을 사용할 지를 조사하였다면, 이러한 성질이 실제로 프로젝트의 타겟층에 제대로 작용할 지 역시 파악해야 한다. 의도된 계층에서 진정으로 작동할 것인가? 그들이 그 프로젝트를 사용하고 싶어 할까? 그들이 그 프로젝트를 발견이나 할 수 있을까? 그들이 의미 있는 정도의 거래량만큼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가? 이 마지막 포인트에 대한 현명하고 포괄적은 접근 방식을 갖추어야 장기적 관점에서 프로젝트의 성공을 점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