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가 후원하는 MMA 선수인 로리 맥도날드가 벨라토르 웰터급 세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챔피언인 더글라스 리마와의 치열한 5라운드 챔피언십 경기에서 로리 “레드 킹” 맥도날드는 경기 중반에 다리 부상을 입어 그의 기동성을 크게 방해했다. 그러나, 그 다음 약 두 라운드 동안 맥도날드는 새로운 벨라토르 웰터급 챔피언이 되기 위해 승리를 확정하기 충분할 만큼 우세한 지위를 유지하면서 치열한 싸움을 전개했다. 경기가 끝난 후 두 선수 모두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

맥도날드는 2014년부터 암호화폐의 팬이었으며, 최근 Green Candle이 에스크로 한 대시 재무 예산 시스템에 제안서를 제출해 대시 후원을 확보했다. 그는 이후 대시 홍보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가 참석한 많은 곳에서 그의 새로운 스폰서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달 대시 포스 뉴스의 3 아미고 팟캐스트에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대시, 수백만의 관중 앞에 눈에 띄는 등장!

 

벨라토르 웰터급 챔피언십 경기를 통해 대시는 수백만의 관중 앞에 다가가게 되었다. 해당 이벤트의 전과 후에 대시의 브랜딩은 맥도날드와 그의 팀에게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대시의 로고가 수백만의 관중에게 비추어질 수 있었다. 전 UFC 웰터급 및 미들급 챔피언이자 최고의 도전자이며, 맥도날드의 트레이닝 파트너이기도 한 조르주 생 피에르는 대시 로고가 정면과 중앙에 배치하여 1,922만 명의 팔로워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였다.

맥도날드 자신은 그의 트위터 계정에서 대시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의 다른 스폰서들과 대조적으로 매우 자주 대시와 관련된 콘텐츠를 그의 221,000명의 팔로어에게 공유하기도 했다.

 

더 많은 운동 선수들이 대시 후원에 관심을 갖다

 

아마도 이번 기회를 통해 대시와의 스폰서십을 추진하려는 새로운 운동 선수 그룹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브링크와이어(Brinkwire)의 최근 기사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대시 스폰서십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그 뿐만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이것이 대시와 저의 많은 스폰서십 중 첫 번째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단순히 저 만을 위한 기회가가 아니라 다른 많은 운동 선수들에게도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벨라토르 자체와도 인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료 MMA 선수인 데이비스 도스 산토스 역시 브라질 대시 커뮤니티의 개인 기부를 통해 대시 후원을 받기도 했다. 에어로바틱 경주자인 스콧 팬스워스는 지난 여름 대시 후원을 확보했으며, 그의 사업을 대시 에어로스포츠로 리브랜딩하고 북아메리카 비트코인 컨퍼런스와 맥도날드 시합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대시 엠배서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