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토 하우스에서 대시에 더 큰 지지를 보내고 암호화폐를 촉진하기 위해 대시 밋업이 열렸다.

 

비엔나의 도시 중심부에 있는 관광 쇼핑 지구에 위치한 나카모토 하우스는 암호화페 상점으로써, 특히 암호화폐를 중심으로 몇 가지 품목을 판매하며, 암호화폐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 공간 역할을 한다. 대시 재무부에서는 이 유동 인구가 높은 비엔나의 가장 바쁜 길가에 위치한 이 상점에 비트코인에 더하여 대시를 추가하도록 지원하였다. 이로써 대시(대시에 관한 정보 및 통화 그 자체 모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나는 이 나카모토 하우스를 방문하여 밋업과 프리젠테이션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대시가 비엔나의 가장 붐비는 장소에 자랑스럽게 걸리다

 

이번 통합 제안서를 통하여 대시가 프라임존에 걸리게 되었다. 거리에서 단번에 눈에 띄는 가게의 간판은 “비트코인 스토어”라고 적혀있고, 벽에 걸린 아트웍의 대부분이 비트코인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지만, 윈도우 디스플레이의 측면에서는 대시와 비트코인이 동등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대시 디스플레이에는 파란색 구성표와 Dash.org 웹사이트의 배너뿐 아니라, 팜플렛, 키 체인, 버튼 및 다른 홍보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문에는 “대시 받습니다”라고 적힌 스티커가 작은 비트코인 심볼을 덮고 있다. 이 매장은 유리로 나누어진 두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 곳은 비트코인의 디스플레이와 ATM이 설치되어 있고 다른 쪽은 대시를 위한 공간이다.

 

밋업에서의 전문적이고 이해를 돕는 프레젠테이션

 

밋업은 약 30명의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대부분은 현지인들이었다. 프레젠테이션은 대시의 대사이자 대시 포스의 필진인 젠 하인리히 메이어(Jann Heinrich Meyer)가 맡았다. 프레젠테이션은 약 20분이 소요되었으며, Dash.org 웹사이트의 시각 효과를 채택하여 대시의 특징과 구조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철저하고 전문적인 파워포인트를 보여주었다. 마지막에는 더 자세한 설명에 대한 링크 정보가 표시되었으며, 특히 대시 포스 뉴스를 추천하였다.

 

프리젠테이션은 모두 독일어로로 이루어졌으며, 메이어는 전문적이고 매력적으로 대시의 대변인이 되어 사람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었다.

 

밋업 이후 참석자들이 강한 관심을 나타내다

 

그 다음날 나는 다시 나카모토 하우스에 방문했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있었다. 또한 나는 두 대의 ATM을 사용하기 위해 모여든 몇몇 사람들을 보았는데, 이번 통합이 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대시에 관심을 갖도록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쪽에서 대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