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재무 예산 시스템이 글로벌 통화로서 대시의 사용 확대를 위한 온라인 마켓인 Dashop.io의 창립에 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

 

해당 제안서는 670 예/183 아니오/ 21 기권으로 통과되었고, 대시 네트워크는 대시 굿즈 상품을 전 세계에 판매하기 위한 공급 업체를 포함하는 온라인 마켓 Dashop.io에 자금을 지원하게 되었다. 해당 웹사이트는 검증되고 전문적인 온라인 판매자가 대시만을 결제 수단으로 하여 모든 상품의 가격이 대시로 책정된 시장에 참여할 수 잇는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

 

Dashop.io의 창립자 Nathan Ewert에 따르면 그의 목표는 다른 나라 통화로 전환하지 않고 대시를 사용할 곳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원-스탑 온라인 마켓을 만드는 것이다.

 

“대시가 디지털 캐시로서의 유용성을 갖기 위해서는 온라인 상점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어야만 한다고 언제나 생각해왔습니다. Dashop.io는 대시와 다른 암호화폐 소지자들이 믿을 수 있는 온라인 판매자에게서 그들의 암호화폐를 그들이 원하는 실제 상품과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특히 Dashop.io는 베네수엘라와 같이 통화의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곳에서 유용할 것입니다. Dashop.io에서 대시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자들은 그들의 자금 사정이 노출되는 것을 막을뿐더러 그들이 얻은 이익을 화폐로 환산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대형 온라인 소매 업체와 p2p 플랫폼 간의 격차를 해소하다

 

Ewert는 Dashop.io가 아마존과 같은 기존의 대규모 온라인 마켓과 오픈바자(OpenBazaar)와 같은 분산화된 시장 사이에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온라인 공급 업체와 서비스의 생태계에 적합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한다:

 

“Dashop.io의 목표는 그 두 마켓의 중간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Dashop.io는 승인하는데 있어 엄격성을 가지고 믿을 수 있는 중소 기업을 모집하기 위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장려할 것입니다. 우리는 북아메리카 소비자에게 있어서 아마존과 유사한 경험을 베네수엘라나 아프리카 등 대시 커뮤니티, 대시 팀 및 그 인프라가 이미 존재하는 개발도상국에 확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의 구축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Dashop.io는 대시 바운티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가맹점의 참여를 촉진하고 소비자에게는 할인을, 상인들에게는 리베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온라인 광고 예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3세계 경제의 빈곤을 위한 해결책이 되기를 희망하다

 

Ewert에 따르면 Dashop.io 플랫폼이 널리 사용되는 온라인 상거래 사이트가 되기를 희망하는 한편, 그 목적과 혜택은 특히 제3세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다고 한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개발도상국은 그들 정부의 권력 구조와 중앙 집중화된 통화 정책을 가지고 있어 성장이 제한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개발도상국의 부채 기반의 인플레이션 통화 정책으로는 미국 통화가 가진 힘에 맞설 수 없기 때문에 선진국보다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그들의 구매력(과 저축)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계속 빈곤 상태가 유지될 수 밖에 없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에서 대시가 몹시 인기 있는데, 이것은 이전에 그들의 통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희소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시는 더 안정적인 형태의 ‘돈’이며 개발도상국가의 국민들은 이를 통해 저축 함으로써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Dashop.io와 함께라면 그들의 ‘진짜 돈’(대시)를 진짜 재화와 서비스로 교환할 수 있게 됩니다.”

 

대시가 선진국 경제에서는 투자 수단으로써 높은 인기를 구사한다면, 개발도상국에서는 특히 이러한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베네수엘라와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이 해당 지역에 일어나고 있는 생생한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