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 코어 그룹의 CEO인 라이언 테일러가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에 출연하여 최근 우크라이나의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화제가 된 암호화폐 홍보 활동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해당 홍보는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약 50,000 달러어치의 암호화폐가 들어 있는 하드 드라이브를 묻은 것이었다. 지금까지, 이를 찾기 위한 그룹과 동행하던 네팔인 셰르파가 사망하였다. 라이언 테일러는 해당 이벤트가 ‘사람들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 행위’라며 자신의 고객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라고 언급했다. 테일러는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이와 같은 행위가 ‘이 젊은 사업에 내재된 사업적 성숙도가 부족하다는 점을 말해준다’고 이야기하였다.

 

“암호화페 공간 안에서 실제로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들에 대한 불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전문적 비즈니스를 통해 전문적 제품을 제안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시의 첫 번째 미디어 출연은 아니다

 

몇 개월 전, 클로벌 뉴스 회사인 CNN은 미국의 포츠머스에 사는 조엘 발렌주엘라(Joel Valenzuela)를 방문하여 그가 지역 커뮤니티 안에서 어떻게 대시로만 생활하고 있는지를 조명했다. 그는 CNN 인터뷰 담당자와 포츠머스를 투어하며 포츠머스와 뉴헴프셔 남부 전역에 얼마나 많은 비즈니스가 대시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해당 인터뷰는 암호화폐 회의론자자들에게 대시와 암호화폐만으로도 일상 거래를 충분히 소화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많은 비즈니스 업체들이 대시가 제공하는 고유한 이점으로 인해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시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꾸준히 유지되는 적은 수수료, 빠른 거래 확인 시간 및 보안은 대시 코어 그룹, 개발자, 대시 커뮤니티 및 주요 인센티브를 활용하는 대시 DAO의 노력 덕분이다. CNN 인터뷰와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는 암호화페 커뮤니티 내에서 차별화되는 특징으로 인하여 대시가 글로벌 세계에서 주류적인 관심을 얻고 있음을 나타낸다.

 

대시, 글로벌 채택을 위한 준비 중

 

대시는 낮은 거래 비용, 빠른 거래 확인 시간 및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는 대시를 베네수엘라와 같은 국가의 시민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되도록 하였다. 대시는 지역 사회 구성원 및 베네수엘라 기업가들을 위해 잘 조직된 이벤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 그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대시가 얼마나 비즈니스 수행을 돕고 정부의 부정 행위로부터 개인의 부를 지켜낼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 것이다. 이는 대시의 독특한 거버넌스와 재무 시스템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

 

대시는 대시 코어 그룹이 어네스토 콘트레라스(Ernesto Contreras)를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지역 비즈니스 개발 관리자로 고용할 것을 보증하는 등 높은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는 대시의 비교 우위를 활용하고 이미 성공을 입증한 대시의 전략에 따라 대시가 해당 지역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