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를 기반으로 하는 판매자 플랫폼인 알트36(Alt Thirty Six)가 대대적인 출시를 알리면서 대마 소프트웨어 공급자인 웹조인트(WebJoint)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대시 재무 시스템에 의해 큰 부분 자금을 제공 받은 알트36는 대시 독점의 POS 및 포괄적 비즈니스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해당 플랫폼의 전체적 내용에는 대시를 기반으로 하여 사업체들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알트36 플랫폼의 첫 번째 사용 사례는 뱅킹 문제를 겪고 있는 합법 대마 산업이 그 대상이 되었다. 알트36는 이번 주 새로운 웹사이트와 함께 그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공개했다.

 

 

향후 몇 개월 동안 알트36는 대마 진료소 및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일련의 제휴를 하고, 이를 통해 대시를 받는 비즈니스 목록을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웹조인트와의 제휴로로 200개의 진료소에 대시 결제를 추가하다

 

알트36 플랫폼의 런칭을 위해 첫 번째로 알린 것은 대마초를 위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웹조인트와의 제휴이다.

 

 

웹조인트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200개 이상의 비즈니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변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마 산업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알트36는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할 필요를 제거하여 시스템 전환으로 생기는 거래 중단을 최소화하고 해당 업계에 대시 채택을 확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 세계의 대시 사용이 확산 되어 약 1,100개 이상의 비즈니스가 목록에 오르다

 

대시는 세계 통화로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달 디스커버대시에는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사업체가 대시 사용 목록에 올랐고, 그 이후 약 18일만에 100개 이상의 업체가 이 목록에 새로이 추가되었다. 이 중 148개는 베네수엘라의 업체이다. 베네수엘라는 자국의 통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대시를 선택하는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89개의 업체는 호주에, 60개는 우크라이나에, 62개는 미국의 작은 주(州)인 뉴 헴프셔에 있다. 인구 20,000명의 작은 도시인 포츠머스에만 약 27개 이상의 비즈니스가 대시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