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가 포큐파인 프리덤 페스티벌(Porcupine Freedome Festival)에 최고 수준의 후원 자금을 제공 하였고, 벤 스완이 기조 연설자가 되었다.

 

포크페스트(PorcFest)라고도 불리는 포큐파인 프리덤 페스티벌은, 자유를 지지하는 국제적 커뮤니티인 뉴 헴프셔의 프리 스테이트 프로젝트(The Free State Project)가 주최하는 최고 이벤트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오랫동안 암호화폐 활동과 활동가의 온상이었으며, 이 페스티벌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수년째 암호화폐를 지불 수단으로 받고 있다. 대시 마스터노드가 711 예/51 아니오/7 보류의 투표 결과로 예산 제안서를 승인하면서 대시는 해당 이벤트의 다이아몬드 수준 스폰서가 되었으며, 기조 연설은 대시가 후원하는 언론인 벤 스완(Ben Swann)이 맡게 되었다.

 

뉴 헴프셔에서 대시가 가진 강한 발판

 

오랫동안 암호화폐의 낙원으로 자리매김한 뉴 헴프셔는 대시를 향해 강하게 방향을 틀었다. 프리 스테이트 프로젝트의 두 번째 연례 행사인 리버티 포럼이 티켓 판매를 위한 지불 옵션에서 비트코인을 떨어트리고 대시를 받기 시작한 것이다.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은 지 7년 만이다. 대시는 해당 이벤트의 주요 후원자로, 대부분의 판매자들이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받고 있다. 또한 80명의 새로운 사용자들이 지갑을 설정하고 그들의 첫 20달러 어치 대시를 받았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20달러를 해당 이벤트에서 사용하기도 했다. 이 변화는 포크페스트 XV(PorcFest Xv)의 공동 제작자인 로저 팍스튼(Roger Paxton)에 의해 공감을 받았다.

 

“우리는 대시와 파트너 관계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몇 가지 이유로 우리의 모든 판매자들이 대시를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권장할 것입니다. 첫 번째, 대시는 가장 사용하기 쉬운 암호화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대시는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거래 속도를 자랑하며, 소비자뿐 아니라 판매자도 보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시는 대중적 확산을 이루어낼 수 있는 최초의 암호화폐가 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최고의 계획(로드맵)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수수료와 거래 속도가 증가하기 시작한 이래로 뉴 헴프셔는 꾸준히 대시를 선호해왔으며, 많은 수의, 지역 시장과 암호화폐만을 결제 수단으로 받는 가게들이 비트코인을 버리고 대시를 추천하고 있다. 현재 약 50개의 비즈니스가 뉴 헴프셔에서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받고 있으며, 약 150만 명의 사람들이 대시를 사용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자유주의 운동과 암호화폐의 결합

 

포크페스트와 같은 이벤트는 글로벌 자유주의 운동과 암호화폐의 연계는 이들이 암호화폐와 함께 갖는 최종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수년 전, 트루스 인 미디어(Truth in Media)와 리얼리티 체크 프로젝트(Realit Check Project)가 100퍼센트 대시에 의해 후원되기 훨씬 이전부터 독립 언론인 벤 스완은 프리 스테이트 운동에 강력한 지지를 보내며 목소리를 높여오기도 했다.

 

 

에릭 부르히스(Erik Voorhees), 개빈 앤더슨(Gavin Andersen), 로저 버(Roger Ver)를 비롯한 많은 암호화폐 초기 지지자이자 가장 강력한 지지자들은 비슷한 이데올로기적 이유로 이를 지지해왔으며, 중앙 권력의 통제에서 벗어난 곳에서 자유와 디지털 통화간의 결합은 무시할 수 없게 중요해졌다. 두 세계의 밀접성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자유주의 운동이 암호화폐의 대중적 채택을 개발하고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나타낸다. 이는 곧 대시가 이러한 목표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