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에 따르면,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실패할 것이며 오직 소수의 주요 프로젝트만이 성공할 것이라고 한다.

 

블룸버그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XRP의 이면에 존재하는 회사 리플의 CEO인 Brad Garlinghouse는 대부분의 암호화폐에 미래가 없다고 전했다. Garlinghouse는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믿는다.

 

“제가 이전에도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99%의 암호화폐가 무(無)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고객을 위해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1%의 프로젝트는 사업 범위를 확장할 것이며 이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들 프로젝트는 수십 년에 걸쳐 크게 번성하게 될 것입니다.”

 

2016년,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사이에서 9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후 2년간에 걸쳐 전체 암호화폐 가치가 2018년 1월의 33% 미만으로 감소하였으며, 이와 함께 비트코인의 점유율 역시 급격히 변화하였다. 그러나 이후 동료 프로젝트들의 가치가 상당히 감소하였으며, 비트코인의 점유율 수준 역시 이 글을 쓰는 현재 66.8% 수준이며, 리플의 XRP 토큰 역시 그 점유율이 17.53%에서 5.1%로 하락한 상태다. 

 

 

대시, 강력한 장기 기본 전략을 보여주다

 

장기적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을 측정할 때, 대시는 여러 가지의 측정 항목에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인다. 프로젝트의 인프라 투자를 나타내는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의 측면에서 대시는 지난 해 전반에 걸쳐 지속적 성장을 경험하였다. 한편 경쟁 프로젝트들은 시장 가격의 하락과 함께 해시레이트가 변화하지 않거나 심지어 줄어들기도 했다. 마스터노드 숫자에 있어서도 유사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시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대시가 강력한 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그 마스터노드 숫자는 지난 해 계속해서 증가해왔으며, 이로써 몇 개월 전 새로운 사상 최고치에 도달하였다.

 

또한 사용량 지표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경쟁 업체와 비교할 때 특히 두드러진다. 대시 코어 그룹의 CEO인 라이언 테일러가 최근 지적한 바와 같이, 실질적 경제 거래가 연간 178% 증가한 한편, 기타 유사 프로젝트들의 경우 사용량이 정체되거나 그 숫자에 있어 감소세를 보였다고 한다. 이는 활성 주소 숫자에서 드러난다. 대시의 활성 주소 숫자는 탑 지불 코인을 계속해서 뛰어넘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이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또한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 통계와 관련해서도 확인하 수 있다. 대시는 그 활동에 있어 마스터노드 코인 중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가격과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대시는 트위터 정서 기반 포트폴리오에서 47%를 차지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대시는 사용자 경험과 네트워크 보안을 향상하기 위해 주요 개발 개선 사항을 구현하였다. 올해 초, 대시는 인스턴트샌드를 기본값으로 구현하여 모든 거래를 즉시 잠그는 한편 이들이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로써 대시는 마찰 없는 즉각적 영구 결제 시스템을 갖춘 통화 및 지불 시스템을 창조하게 되었다. 또한 체인락스(ChainLocks)를 구현하여 네트워크를 51% 채굴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며, 이로써 대시는 가장 안전한 탈중앙화 통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