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관련 뉴스와 보도 자료를 내보내는 탑 블로그 Crypto Radar의 새로운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13.5%가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거나 구매할 계획이라곱 밝혀, 암호화폐를 소유하는 것이 미국 내에서 상대적으로 유망한 일이 되게 되었다. 이 숫자는 아르헨티나 전체 인구와 맞먹는 규모이다.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3%는 ‘어떤 암호화폐도 소유하지 않’은 상태이나 ‘구매할 계획’이며, 3.5%는 ‘구매하였’으나 ‘더 구매할 계획은 없’고, 2.7%는 ‘구매하였’으며 ‘더 구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이 설문 조사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나이가 많을 수록, 즉 55-65세 그룹 및 65세 이상 그룹에 해당할 수록 암호화폐를 소유하지 않을 확률이 높으며 암호화폐를 구매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18-24세 그룹, 25-34세 그룹은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거나 구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성별의 측면에서, 18-24세 및 25세-34세 그룹의 경우 여성보다는 남성이 암호화폐를 소유하거나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령이 높은 그룹에서 여성들의 경우 비트코인에 관해 들어보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여성 중 1/4 가량이 2019년 비트코인에 관해 들어본 바 없다’.

 

미국의 암호화폐 사용자 층이 주요 국가의 전체 인구를 넘어서다

 

미국에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자 하는 사람의 수를 조금 더 거시적으로 바라보면 더 많은 것들이 드러나게 된다. 13..5%의 미국인이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를 구매하였거나 할 계획이며, 이 숫자는 18세 이상의 개인만을 고려할 때 약 44,172,000명에서 34,258,600명에 달하게 된다. 이는 아르헨티나 전체 인구 44,780,000명 혹은 캐나다 전체 인구 37,411,000명에 근접한 인구이다.

 

이번 설문 조사는 미국인에 관한 이와 유사한 연구 결과를 밝힌 첫 조사는 아니다. 올해 초 있었던 eToro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의 온라인 트레이더 중 43%가 미국의 주식 거래소보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신뢰’하며, 반면 ‘X세대의 경우 주식 거래소를 보다 선호한다’고 한다. 폴란드 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 BitBay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25%만이 최소 1회 이상의 거래를 경험’하여 암호화폐의 소비는 제한적일 수 있으나, ‘응답자의 50% 이상’이 자신의 암호화폐 소비를 원한다고 한다.

 

암호화폐의 사용을 쉽게 만드려는 대시의 목표, 증가하는 인구 통계에 적합해

 

미국에서만 수천만 명이 비트코인을 구매하고자 한다는 증거는 대시가 일상 지불에 암호화폐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잠재적 사용자 그룹에 접근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지니고 있음을 나타낸다.  대시는 빠르고(2초 내 거래 잠김) 저렴하며($0.0005 USD 미만의 수수료) 안전한(체인락스를 통해 51% 공격으로부터 보호됨) 통해 소비자/판매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여 그 매력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간단하고 매끄럽게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고자 하는 개인과 비즈니스 모두에게 이상적이다. 또한 이러한 속성은 다양한 거래소를 빠르게 오가며 차익 거래를 실현하고자 하는 트레이더들에게도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