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코인의 실질적 사용 사례와 기초 사항에 초점을 맞추어 자체적 공식을 사용, 암호화폐의 공정한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인페어벨류(CoinFairValue)가 최근 천체 암호화폐 공정 시가 총액 데이터를 내놓았다.

 

대시 포스 뉴스는 웹사이트와 자체 공식을 만든 @pablomp와 함께 최신의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일반 시가 총액 데이터와 공정 시가 총액 데이터의 차이점을 설명함으로써 대화를 시작하였다. 지난 관련 기사에 이어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공정 가치는 ‘현재의 사용 사례에 따른 코인의 내재적 혹은 이론적 가치’를 이야기하며, 주식에 있어서 공정 가치가 주식을 발행한 회사의 ‘예상 할인되는 잉여 현금 흐름법에서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들어졌고 한다.

 

“총 시장 데이터는 코인페어밸류에 열거된 모든 암호화폐의 총 가치를 말합니다. 이는 전체 집계된 가격(개별 시가 총액의 합) 혹은 전체 집계된 공정 가치(개별 공정 시가 총액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모든 코인이 공정 가치에 거래된다면 두 버전은 동일한 값을 나타내게 됩니다.”

@Pablomp는 위 차트가 공정 시가 총액과 시가 총액 데이터의 합계를 나타낸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또한 MC/FMC 비율이 약 1.0에 가까운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

 

“지난 해의 버블 이후, 가격이 공정 가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CFV 모델에 따르면 이는 과도한 투기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 암호화폐는 투기적 도구로서보다 통화로서 더욱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투기가 편파적이지 않거나 축소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과 관계 없이, 혹은 현재의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의 공정 가치는 매년 약 22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Pablomp는 그가 데이터를 집계하면서 최종 차트가 어떤 모습이 될 지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투기 거품이 마침내 꺼졌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코인페어벨류는 최근 홈페이지상의 순위에 대시와 비트코인 캐시를 참조 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대시의 관점에서 시장 분석 기능을 더욱 확장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보다 현실적인 가치로 회귀하다

 

해당 차트가 2014년의 시장 데이터와 2017/2018 가격 급상승 및 하락 데이터에 있어 유사한 패턴을 나타냄에 따라, 대시 포스 뉴스는 @pablomp에게 2014년의 데이터와 비교할 때 현재의 데이터를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관하여 물었다.

 

“만일 한 사람이 공정 시가 총액을 표시해나가면서 1년을 주기로 설정한다면, 이번 하락의 근본적인 회복이 2014년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관해 저는 사용자 기반이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4년의 사용자는 아마도 얼리 어댑터에 가까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버블이 터진 이후에 그들이 다시 계속해서 암호화폐(대부분의 경우 비트코인)를 사용하게 되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의 사용자들은 대부분 평균적인 사람들이어서 매우 높은 변동성을 경험한 이후 두려움에 가득 찬 것으로 보입니다.”

차트에 따르면, 공장 시가 총액의 회복 속도는 2018년보다 2014년이 빨랐으나, 위의 첫 번째 차트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2014년과 마찬가지로 일반 시가 총액 가치는 거의 2018년의 공정 시가 총액 가치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곧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투기가 크게 감소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pablomp는 ‘선형으로 나타낸 복합 증가 비율’을 확인하기 위해 로그값을 살펴보았다.

‘2014년의 버블은 공정 가치의 가격 구간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이후에 시장이 MC/FMC 배수에서 최저점에 도달하자 저평가 기간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러한 기간은 약 2년간 지속되었고, 이후 우리는 다시 1년간의 공정 가치 구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패턴이 반복될 지 누가 장담할 수 있겠냐만은, 가능성은……”

 

이들 차트 분석은 암호화폐의 전반적 가격이 과대 평가 되어왔으나 현재에 이르러서는 더욱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해졌음을 나타낸다. 지금까지는 과대 평가된 암호화폐가 곧 그들의 공정 가치에 도달하는 2014년의 패턴을 복습하고 있다. 2018년에는 목격되지 않는 2014년과의 차이점은 2014년과 마찬가지로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평가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암호화폐가 계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채택과 실 생활에서의 사용 역시 증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암호화폐는 더욱 안정되어 사용 가능한 통화가 될 것이다. 그러나 지나친 투기가 심각한 버블을 초래하여 사용자와 투자자들에게 우려를 끼치고, 이로써 이들이 암호화폐로부터 대량으로 이탈하여 전체적인 저평가로 이어질 위험이 존재한다.

 

대시, 실제 세계의 유용성과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다

 

일반 시가 총액과 비교할 때 전체 공정 시가 총액은 투기적 접근의 위험성을 설명한다. 투기적 접근이 발생하는 경우 시장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시가 이를 어느 정도 경험한 것은 사실이나 대시는 적어도 스톱 로스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편의를 위한 실질적 유용성을 비롯하여 인플레이션을 벗어나고 빈약한 금융 서비스의 대안으로써 작동하기 때문이다.  대시는 일상 생활에 유용한 지불 수단이자 일상 거래를 위한 통화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일상 생활의 사용 사례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대시 커뮤니티는 저렴한 비용에 매우 빠른 거래 속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통합과 파트너십에 집중하여 소비자들이 취득한 대시를 사용할 수 있는 장소와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대시가 코인페어밸류에 공정 가치를 기준으로 상위 5위 안에 등재된 것은 대시가 가진 유용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대시는 현재의 거래소 가격에 공정 가치를 더해 양자 모두에 있어 비교 우위를 누리고 있으며, 이는 곧 현재의 시장 가격이 저평가 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이로써 대시는 실질적 사용 사례 및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다른 암호화폐와 비교할 때 우위에 있으며 투기적 가격 거품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