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시 거래상이 탑 거래소 바이낸스에 추가되었다.

 

거대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웹사이트 내 게시판을 통해 플랫폼 상에 두 개의 추가적 대시 거래쌍이 상장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동료 바이낸서 여러분,

바이낸스가 2019년 3월 28일 오전 4시(UTC)부터 DASH/BNB 및 DASH/USDT 거래쌍의 거래를 시작합니다.

위험성 경고: 암호화폐 투자는 시장 위험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투자를 할 때에는 신중을 기하십시오. 바이낸스는 고품질의 코인을 선택하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지만 고객의 투자 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서포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이낸스 팀”

 

이 두 거래쌍은 해당 거래소의 자산 토큰인 바이낸스 코인과 미국 달러에 그 가치가 묶여 있는 테더였다. 테더는 법정 화폐 거래쌍과의 동등한 가치로 인하여 특히 유용한 거래쌍을 구성한다. 이로써 트레이더들은 미국 달러와의 가치 평가 균형을 통해 직접 대시에 들어가고 나올 수 있게 되었다.

 

바이낸스, 거래소 랭킹의 최상위로 부상하다

 

바이낸스에 추가적인 거래쌍을 포함하게 된 것은 세계 최고 거래소 중 하나에 대한 대시의 접근성이 크게 상승했다는 점을 나타낸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조정된 거래량을 기준으로 할 때 일일 거래량이 약 14억 달러를 초괴하여 전 세계 최고 거래소이며 보고된 거래량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전 세계 3위에 달한다. 바이낸스 코인은 2017년 중반에 등장한 이후로 현저한 상승을 보였으며, 현재 시가 총액 기준으로 상위 10개 코인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일부 코인의 90% 이상의 가치가 폭락한 최악의 암호화폐 하락장에서도 약 24억 달러 가량의 가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판매자 채택 수치에 맞추기 위한 대시 유동성의 도전

 

대시 유동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소스를 고안하는 것은 대시가 보여주고 있는 판매자 채택률을 보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통화로서의 접근성을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특히 중요하다. 주요 대시 판매자 디렉토리인 디스커버대시의 통계에 따르면 약 5,000개에 달하는 잘 알려진 비즈니스가 대시를 지불 수단으로 선택한 상태라고 한다. 비즈니스 채택을 보완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는 특히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와 같은 중요 채택 핫스팟에서의 대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