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드레이퍼가 ‘우리에게 세계 통화가 필요하며 암호화폐가 완벽하게 해당 역할을 해낼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VC 투자자이자 드레이퍼 피셔 저벳슨(Draper Fisher Jurvetson)의 창업자인 드레이퍼는 암호화폐가 살아남은 후 2014년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였던 마운트곡스의 붕괴로 인한 가격 하락을 넘기자 ‘우리 세상은 새로운 종류의 통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드레이퍼는 얼리 어답터로서 비트코인을 일찍이 받아들였으며 이후 수년동안 암호화폐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었다. 드레이퍼는 암호화폐가 은행에 접근성이 없는 약 20억명에 이르는 계층을 더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암호화폐 세계 통화론을 지지하였다.  그는 은행은 20달러를 그의 계좌에 입금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밀어 내는데, 이는 해당 계좌를 유지하는 데 연간 약 200달러가 들어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에 관한 긍정적 의견이 있냐는 질문에 드레이퍼는 세계 시장의 통화가 86조에 달하며 그가 생각하기에 미래에는 이중 많은 부분이 암호화폐가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는 암호화폐가 만드는 이와 같은 혁신에 대해 매우 기쁘다고 이야기했다. 세계 통화가가 되기 위해서서는 특정 소비자자의 요구가가 충족되어어야 한다.

 

세계 통화는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현금이어야 한다.

 

세계 통화가 되어 은행 접근성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해당 통화는 특정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암호화폐는 일상적인 소규모 거래에서도 사용하기 쉽고 빠르며 저렴해야 한다. 예컨대 대시의 경우 대부분 1센트 이하의 수수료로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로써 수수료가 가장 저렴한 암호화폐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대시 거래는 일반적으로 약 2분 이내에 확인이 가능하며, 인스턴트샌드 기능을 이용하면 1-3초 내에 거래가 완료된다. 이러한 두 속성이 한데 엮여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은행 접근성의 유무에 관계 없이 전 세계에 걸쳐 대시를 일상 거래에 사용할 수 있다.

 

세계 통화는 또한 많은 곳에서 통용될 수 있어야야 하며 그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서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대시는 강력한 개발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거버넌스와 재무 시스템 역시 갖추고 있어, 미래에 발생할 수도 있는 알려지지 않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대시 블록체인의 탁월한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서 대시에 소속된 풀타임 개발자 뿐만 아니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자원 봉사 개발자들과 함께 대시의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대시는 변동성을 줄이고 더 나아가 가치를 보호할 수 있는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이러한 특징들을 통해 보안과 안전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대시가 경쟁을 뒤로 하고 더욱 위로 올라가 드레이퍼가 꿈꾸는 세계 통화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대시, 세계 통화가 되기 위해 나아가다

 

대시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많은 성취를 이루어 내면서 주요 글로벌 지불 네트워크가 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다. 또한 대시는 지난 가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네트워크를 업그레레이드 하여 2Mb가 되었다. 이는 다른 암호화폐가 끊임없이 마주하게 되는 확장성과 포크 문제를 더할 나위 없이 확실하고 안전하게 해결한 것이기도 하다. 대시 마스터노드 숫자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여 대시 네트워크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대시는 최근 페이베어(Paybear, 상인을 위한 암호화폐 지불 솔루션), GODEX(빠른 거래소), 비트리필(Bitrefill, 인기 있는 모바일 탑업 제공 업체)에 추가되었으며 더불어 영국에서의 비즈니스 통합 계획을 확장하였다. 대시는 지난 해부터 이지리아와 가나의 은행 접근성이 없는 자들에게 홍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카메룬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80개 이상의 비즈니스가 대시를 결제 수단에 추가헀으며, 대시 컨퍼런스에는 2,200명 이상이 참석하였다. 또한 대시는 1월에만 20개 이상의 통합 및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로 추가하기도 했다.